updated. 2021.12.4 토 11:03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
신포동, 감나무에 열린 감과 함께 이웃간 정도 ‘주렁주렁’- 신포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감 수확나눔 행사 진행 알찬 결실 맺어 -


 

 

 신포동 주민자치회·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0여 명은 지난 10월 21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신포로35번길 감나무길 화단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감나무길에서 ‘감 수확·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알찬 결실을 맺었다.

30여 년 전 신포동 단체에서 묘목 20여 그루의 감나무를 직접 심은 이후, 감나무는 신포동 지역 화합의 매개체로 활용되었으며,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지난 3월, 신포로35번길 감나무길 화단의 감나무 전지작업과 잡목제거를 통해 과실이 풍성하게 맺어질 수 있도록 했다.  

작년과 같이, 올해 감 수확·나눔 행사에서도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위원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감 수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감나무 주변 지역주민과 지역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수확한 감을 나누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김관섭 주민참여예산 신포동 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위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감 수확·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분들의 안부 확인과 이웃간의 정을 느낄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성권 기자  kcem7575@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1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