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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스타트업 네트워킹·기업유치에 팔 걷었다스타트업 전문가 그룹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스’와 간담회… 기업 유치 방안 등 논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타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신성장 산업분야 스타트업 지원기관 관계자들과의 투자유치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기업 유치에 팔을 걷어부쳤다.

인천경제청은 2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스 간담회’를 개최, 투자유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들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IFEZ 내 스타트업 등의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스는 신성장 산업 분야 스타트업 지원기관 등의 전문가 그룹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업 인큐베이터로 세계 각국에 60여개의 공유오피스를 갖고 있고 최근 송도 바이오 특화 공유오피스에 진출한 르호봇사 ▲인천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사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인 벌트 코리아, ▲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둔 액셀러레이터로 최근 송도에 정보통신기술 (ICT) 특화 오피스를 개소한 마케톤사 ▲이스라엘 창업지원 글로벌 펀드사인 요즈마 코리아 ▲국내 창투사(VC)로 스타트업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서밋파트너스 ▲인천 지역 스타트업 지원펀드 운용사인 마그나인베스트먼트사 등 모두 6개 회사의 지역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액셀레이터, 공유오피스 기업, 펀드사 등 각 기관별 특색에 맞는 스타트업 유치 협력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이 자문의견을 제시했으며 또 민간 주도 스타트업· 벤처 지원기관 등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방안도 모색했다. 

구체적으로 ▲르호봇은 바이오 특화 공유오피스를 통한 공간제공 및 액셀러레이팅을 통한 유치협력 ▲액셀러레이터인 벌트코리아와 마케톤사는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치협력 ▲요즈마코리아, 서밋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 글로벌 펀드 및 창투사(VC)는 스타트업 창업지원 펀드 등을 활용한 유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경제청은 최근 실리콘 밸리 기반 액셀러레이터인 마케톤사 송도 오피스 유치,   르호봇 바이오 특화센터(공유 업무연구시설)유치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미래형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바이오 기업 등 신산업 기업 및 기관 등의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세준 인천경제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이들 전문가 그룹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4차산업 핵심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모멘텀 마련으로 향후 스타트업  파크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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