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4.9 금 18:07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인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승용차요일제 일시 해제해제기간 27일 부터 '심각' 위기단계 해제시 까지

인천시가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용차요일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기간은  27일부터  '심각' 위기단계 해제시 까지 이며 대상은 현재 승용차요일제에 참여 중인 6만여 대의 모든 차량이 해당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운전자 스스로가 쉬는 날을 정하여 요일에 상관없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동안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자율 실천운동이다.

일시 해제기간에는 평일(월~금)에 모두 차량 운행이 가능하며 자동차세 5%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등 기존의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혁성 교통정책과장은 “6만여명의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게 문자를 통해 일시해제를 개별 안내했다”며 “추후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단계로 조정되면 확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해제종료를 결정하고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성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1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