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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中企 기술 애로사항 해결로 성장 지원한다산학연 전문가 현장 지도 … 내달 13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
(좌)서구 태일전지(주), (우)동구 케이엠 테크, 지난해 기업을 방문한 기술지원단이 현장지도를 하고 있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내달 13일까지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 기술지원단을 파견, 생산 현장의 기술적인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풀어내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와 공장을 둔 중소제조기업으로,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http://bizok.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 컨설팅, 디자인, 마케팅, 자동화, 정보화, 품질관리 등 7개 분야에 대한 기술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인천지식재산센터의 지식재산창출 분야에 대한 연계지원도 가능하다.

한편 인천TP는 앞서 지난해 인천지역 중소제조기업 86개사를 대상으로 모두 1290여 회의 기술지원을 벌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했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www.itp.or.kr)를 참조하거나 인천TP 기업지원센터(032-260-0613)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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