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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 2019년 교육과정 오픈외국어, 자격증, 인문교양, 지식영상(TED, 세바시) 등 운영

인천시가 운영하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방문하면 외국어, 자격증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05년부터 운영해온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맞춰 예년보다 확대된 외국어, 자격증, 소양·취미 등 190개 학습과정과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를 2월 1일부터 운영한다.

외국어 과정은 영어(TOEIC), 중국어(HSK), 일본어(JPT) 등 15개 언어를 초급부터 고급과정 다양한 강좌를 수강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신의 어학수준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메뉴를 개설해 사전진단을 통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해졌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컴퓨터활용능력, 물류·유통관리사 등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를 위해 제공하고 특히, 올해는 학습자의 요구에 따라 청소년상담사, 경비지도사 등 5개 자격증 과정을 추가로 개설해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준비했다.
   
정보화, 소양?취미 강좌 등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과정도 운영한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영/경제, 인문학, 리더십 등 지식라이브 영상 및 TED 영상도 제공함으로써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습 희망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모든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박종식 인재개발원장은“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새롭고 다양한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인천시 인재개발원 스마트교육팀, 032-440-7686~7)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범 기자  jble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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