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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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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안상수 국회의원

사랑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인천신문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안상수 인사 올립니다. 작년 한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를 맞아 가내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장 먼저 인천신문 재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인천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언론지로서 인천지역의 중요한 소식을 전해주는 '빛과 소금'과도 같은 존재인 인천신문이 재창간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인천신문 남익희 회장님과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7월 인천시민들의 성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고 그 결과 인천시민들의 소중한 돈,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데 쓰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천의 경우 2019 예산이 작년보다4,061억원이 늘어난 3조 815억원을 확보해 최초로 국비 3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의 국회의원으로 인천의 현안에 대해서 제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항상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쳐 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신문의 재창간을 축하드리며, 정론직필의 인천을 대표하는 종합일간지로 인천시민들의 사랑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일  xtlsia@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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