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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부활·​김경호·​박완규까지...록 전설들의 무대로 ‘무더위 가라’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록 콘서트가 8월 15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들을 찾아간다.

대한민국 록을 대표하는 김종서, 김태원(부활), 김경호, 박완규가 뭉쳐 전설이 될 콘서트 ‘ROOK FOREVER’.

그리고 전설들이 선택한 최고의 후배인 차세대 ‘락 스타’ 로맨틱펀치, 모던 락밴드 몽니, 팬텀싱어의 히어로 곽동현, 위너의 전 멤버 남태현의 사우스클럽과 함께 록 콘서트의 한 획을 그을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ROOK FOREVER'에서는 선후배들이 번갈아 공연을 펼치고 후배들이 ‘록의 전설’들을 위한 오마쥬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피날레는 그룹 포에버의 협업이 장식한다.

김종서는 1987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했다. 노래 ‘대답없는 너’와 ‘아름다운 구속’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그룹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로 실력을 인정받은 김태원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김경호, 그리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박완규는 한국의 대표 록 보컬들이다.

이들은 앞서 지난 3월 로젝트 그룹 ‘포에버(FOUREVER)’를 결성하고 싱글 앨범 ‘프로미스(PROMISE)’를 발표해 뮤지션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ockforever2018)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영란 기자  yrle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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