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4.22 월 09:0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
김민석, 이주빈과의 열애설 부인, “후쿠오카 여행은 친구들과 다같이 간 것”
ⓒ김민석 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석이 모델 겸 배우 이주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의 소속사측은 28일 이주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김민석에게 확인한 결과 동갑 친구 이주빈과 친한 사이는 맞다. 하지만 일본 후쿠오카 여행은 친구들과 다같이 간 것이 와전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인들은 이미 두 사람의 교제사실을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이달 초 일본 후쿠오카로 동반 출국해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김민석은 이후 '태양의 후예' '피고인' '청춘시대2'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하며 인기몰이중이다.

걸그룹 레인보우 연습생 출신 이주빈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미스터 선샤인'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최정화 기자  choijh@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석#이주빈#열애설

최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