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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수척해진 모습에 팬들 걱정해 “딴 생각하지말고 힘내길”
ⓒSM 타운 트위터

온유가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의 걱정을 샀다.

샤이니 온유는 21일 故 종현의 영결식에서 흐르는 눈물을 참으며 정돈되지 않은 긴 머리와 수척해진 모습을 보이자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pimb**** 눈이퉁퉁부어서 앞머리로 많이가렸네 진짜 딴생각하지말고 남은맴버들 모두힘내길” “dcg8**** 얘들아..그래도 멘탈 부여잡고 힘내길바래..너무 자책하지 말고...종현이는 좋은곳으로 갔을꺼야.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사랑한다 샤이니..” “rkdu**** 샤이니멤버들도 마음안좋지만 온유는넘나슬퍼보인다..다들진짜마음고생힘들 듯” “kana**** 다들 힘들겟지만..난 온유가 정말 위험해 보일정도로 넋이 나간것같다..에휴..너무 안타깝다” “gosu**** 온유 리더라해두 이번일로 큰자책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다” “eunb**** 온유 너무 넋나가고 힘들어보여요. 온유씨 동생 못챙긴 죄책감에 너무 얽매여있지 말아요. 온유씨는 충분히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거 알아요. 부디 남은 그룹멤버와 팬들.가족 온유씨를 응원하는 모두를 위해 잘 견뎌주길 기도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유는 성추문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쉬고 있다.

최정화 기자  choijh@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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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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