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5 월 18:0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우리동네 이야기
인천 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

인천 서구는 구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가 10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13여억 원을 투입해 구청 지하1층에 확장 구축(238㎡→432㎡) 됐다.

구는 각 부서에서 설치 운영됐던 방범, 재난, 교통 등 CCTV를 주간에는 행정 목적대로 운영하고 야간에는 모두 방범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통합관제센터에는 20명의 CCTV 모니터 요원을 배치돼 어린이 안전․방범 996대, 불법 주정차단속용 45대, 재난관리용 12대, 차량번호 판독용 9대, 산불감시 5대 등 총 1067대의 CCTV를 24시간 감시한다.

구 관계자는 “24시간 CCTV 통합관제를 통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이라며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인천 서구 실현을 위해 CCTV를 점차 확대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주영민 기자  jjujulu@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범
Copyright © 2018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