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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파이터’ 론다 로우지의 섹시 매력


‘한국에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있다면 미국에는 론다 로우지가 있다’

이종격투기 UFC 팬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 선수와 송가연 선수를 비교하는 것은 경력이나 실력면에서 무리가 있지만 두 선수 모두 빼어난 미모로 거친 격투기를 하면서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론다 로우지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스윔슈트 2015(Sports Illustrated Swimsuit 2015)’라는 제목의 화보 촬영 영상을 봐도 그녀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로우지는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가슴라인을 훤히 드러내는가 하면 상의 없이 바닥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는 등 탄탄한 몸매를 뽐낸다.

여기에 모래위에서 비키니를 입고 발차기와 새도우 복싱을 하거나 촬영 내내 웃으며 장난을 치는 로우지의 모습에서 더욱 매력을 찾을 수 있다.

또 지난해 액션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했던 로우지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손잡고 국제범죄조직 세력과 싸우는 영화 <마일 22>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한편 로우지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UFC184'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공식 랭킹 1위인 캔 진가노를 꺾으며 5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로우지는 경기 시작 14여초 만에 스트레이트 암바 기술로 진가노의 탭을 이끌어내며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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