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7.21 일 15:44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잠시나마 느끼는 시간여행


   
 

헌책방에서 오래전에 보았던 만화책 한 권을 발견했습니다.
어릴적 친한 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난 듯
반가운 마음이 한참이나 가시질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동네마다 널려 있던 추억들이
이제는 현실에서 먼 기억으로만 남았지만
예전의 그 모습은 바로 만화책 속에 그대로 숨어있었습니다.

때묻은 낡은 만화책 한 권을 보며
어릴적 개구쟁이의 철 모르던 시절과
젊었던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잠시나마 느끼는 시간여행을 하며 행복해 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추억은 식물과 같다.
어느 쪽이나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 뿌리박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싱싱한 젊음 속에서 싱싱한 일들을 남겨놓지 않으면 안된다.
- 생트뵈브 -

/글ㆍ그림 '따뜻한 하루'

※감동적인 스토리로 웹툰을 그려온 만화 감독이자 낭만화객인 주홍수님께서 '따뜻한 하루'와 함께 합니다.

매주 화요일 '고양이 달'을 따뜻한 하루에 연재하는 한편, 도서 출판시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따뜻한 하루가 알려왔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