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7.19 금 14:1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소중한 추억


   
 

그립다. 보고 싶다. 가고 싶다.
옛 생각에 젖으면 우리도 모르게 나오는 말입니다.

그 때 그 장소를 찾아 가 봅니다.
지나가는 이들에겐 그저 평범한 거리지만
어떤 이에겐 지나간 버린 사랑과 젊음의 장소이기에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소중한 시간이 많은 건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낡은 앨범 속 오래된 사진을 펼쳐보세요.
타임머신을 타고 부모님, 앳된 얼굴의 형제들,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봅시다.
그리움이라는 가버린 시간 속에

반짝반짝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을 겁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을
신비한 사랑의 힘에 의해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게 한다.
- 그라시안 -

/글ㆍ그림 '따뜻한 하루'


 


온라인 뉴스팀  iincheon@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