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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아시아 국제미술교류전 열린다.아시아 국제 미술 교류전, 윤혜옥·류근성 부부전 6일 부터 14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관장 김옥제)이 운영하는 갤러리에서 10월 6일(수) ~ 10월 14일(목)까지 ‘아시아 국제 미술 교류전’과 윤혜옥·류근성 사진작가의 ‘부부의 세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 관광협의회(회장 김재오)와 중국 산둥성 고밀시문화예술교류협회(주석 장강)가 주관하고 오사카 갤러리(관장 강영선)와 온누리 예술마당(대표 조승희)이 후원하는 ‘아시아 국제 미술 교류전’이 갤러리 「나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52명의 한.중.일 작가들이 참여 한국에서는 강영선, 구경미, 김경화, 김정렬, 성민애, 여태식 , 안영포, 조승희, 화담, 후후 등 29명이 참여하고 산둥성 고밀시문화예술교류협회 회원21명, 일본 작가 2명이 참여한다. 

작품의 유형으로는 회화, 서예, 조형, 도예, 설치, 사진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윤혜옥·류근성 부부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시가 어우러진 작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윤혜옥 작가는 사진과 본인이 직접 지은 시와 함께 전시회를 준비했다. 

안정적인 프레임 속에서 나오는 서정미는 절묘하게 시와 딱 맞아떨어져 멋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빛을 적적하게 이용하는 것인데, 류근성 작가는 피사체, 장소, 날씨 등에 맞게 빛을 이용하여 고즈넉함과 운치 있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 작가는 전혀 다른 성향의 작품을 선보이지만, 시, 풍경, 흑백 사진 등이 어우러진 작품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혜옥 作

송정훈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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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국제미술교류전#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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