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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환경부도 “송도 람사르습지 훼손 안돼”최근 논의 자리에서 ‘전면 재검토’ 의견 전달한 것으로 확인
  • 배영수 기자
  • 승인 2021.04.05 14:02
  • 댓글 74
기사 댓글 74
  • ㅇㅇ 2021-04-19 15:31:38

    국토부는 여전히 요지부동인가요? 부디 해저터널로 계획 변경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삭제

    • 소음분진진동 2021-04-08 09:02:50

      해상교각도로로 인해 소음 분진 진동으로 고통받게될 주민과 해양생물, 새들도 생각하시죠   삭제

      • 라따뚜이 2021-04-07 14:07:48

        인간의 이기심으로 자연환경을 훼손하는것은 결국 인간에게 그 댓가가 돌아온다
        바다의 자정작용을 하는 람사르습지는 보존해야 한다.   삭제

        • 모히또이 2021-04-07 14:06:00

          람사르습지 훼손은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어트리는 일입니다.
          대체 국토부는 어떤 의중으로 국가의 위상을 깎으면서까지 무리하게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삭제

          • 으네 2021-04-06 22:02:52

            몇년에 걸쳐 오랫동안 람사르습지 훼손 우려 기사와 성명서를 발표하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다수의 환경단체, 언론들, 환경부과 해수부까지 모두 우려하고 있는데, 인천시와 국토부는 왜 요지부동인지 정말 답답하네요. 올바른 행정력이 부재한 건지 따져봐야합니다. 재작년에는 저어새와 람사르습지가 주인공인 국제 행사를 인천시에서 버젓이 진행했던데, 이 정도면 위선을 넘어 위악이네요. 주민의 삶과 생태 환경 둘다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기를요   삭제

            • 똑바로 2021-04-06 18:57:36

              생태와 송도 주민의 삶 모두를 위한 방법을 두고 바다를 가두리양식장 치듯 가로지르는 제2순환도로를 추진하는 국토부와 인천시를 이해하기 어렵네요. 한번 건설되면 몇 세대동안 이어질 도로를 경제논리로만 접근하며 밀어부치는 건 누구를 위한 건지 묻고 싶습니다. 지하화해주세요.   삭제

              • 2021-04-06 18:22:58

                교통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해치지 않는 최소한의 노력은 필요해보입니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게 결국 사람을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부디 신중하게 처리되길..   삭제

                • 호랑 2021-04-06 17:03:33

                  몇년에 걸쳐 오랫동안 람사르습지 훼손 우려 기사와 성명서를 발표하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다수의 환경단체, 언론들, 환경부과 해수부까지 모두 우려하고 있는데, 인천시와 국토부는 왜 요지부동인지 정말 답답하네요. 올바른 행정력이 부재한 건지 따져봐야합니다. 재작년에는 저어새와 람사르습지가 주인공인 국제 행사를 인천시에서 버젓이 진행했던데, 이 정도면 위선을 넘어 위악이네요. 주민의 삶과 생태 환경 둘다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기를요!!   삭제

                  • 송도사랑 2021-04-06 16:47:50

                    원안에도 없던 아파트부지 만들어서 그 땅 팔아서 인천시에 갖다 받쳤으면 대책이 있어야지 화물차 주차장도 원안, 가두리 제2수도권순환도로 원안 타령이 민망하지도 않은지?

                    람사르습지 지정할때도 성과로 엄청 광고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도로계획은 그전부터 있었는데... 생각이 있는건지...   삭제

                    • 브라이언 2021-04-06 16:38:33

                      제2외곽을 통한 교통 편의성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서해바다를 끼고 있는 몇 안되는 대도시 인천에서 유일하게 멋진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는 곳 바로 앞에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인천 시민의 쉼터를 훼손 하는 것은 정말 나중에 돌이킬수 없는 과오를 남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항구 도시인 부산에 비해 인천의 바다는 자연의 아름다움 보다는 부두, 포구, 수산물 시장의 이미지만 가득합니다. 아마도 인천 사람들 조차 이렇게 멋진 바다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여러가지 대안들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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