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4 일 13:4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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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금과 엔지니어 파키스탄에 몰려(12월 9일)


◇해방일보


▲"예악(禮樂)"으로 전통 가르쳐 문명 도시 건설하자.
-자딩(嘉定)구 "예악" 100회 개최, 수혜자 만 명 가까워
▲"쌍십이" 각 대형 인터넷 쇼핑몰이 앞다투어 수입상품 진열
-미국식품공업협회, "중국 수입 식품시장 소비규모가 2018년도엔 4천800억 위안 넘을 것" 예측

◇환구시보

▲중국 자금과 엔지니어가 파키스탄에 몰려든다.
▲카메라 정찰도 잘 안보이고, 미사일도 잘 안 맞아
-스모그가 군사 장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중 5G 통신 기술 연구개발 협력

◇인민일보

▲환경 보호 APP, 통계 수치 싸움 누굴 믿어야 하나?
-스모그가 도사리는 지금 공기 질량 지수의 휴대폰 사용 앱, 많은 관심을 받다
-상업 APP 권위 있는 인터넷 사이트가 잡아 쥔 통계 수치에 기대서 아마 정확하지 않은 통계수치를 만들 것
-정부측 APP 시작이 늦어 사용자 체험발탁과 일반화 증강이 시급
▲중국 발전할수록 더 개방하다
-시진핑 주석이 전면 심화 개혁의 중요 논술에 대해 철저하게 관철시키다
-중국 꿈 실현의 길 반드시 개방의 길
-전면 심화 개혁 개방이라는 원동력이 필요
-대외 개방의 경로 선택 확대
▲설 연휴 배송 업무 줄 서서 대기, 핸드폰 하나도 모두 해결
-8일, "철도 12306" 정부측 핸드폰 바이어
▲당신의 차는 내일 어디에 주차합니까?

-자동차 시대, 도시 주택 단지 주차 어려움에 직면해
-베이징 자동차 보유량 현재 주차 자리의 두 배: 이렇게 많은 차 어떻게 주차?
-자세한 원인: 1:0.5, 주차 자리 배분율은 14년 전과 변함없어
-이상한 현상: 지상은 어렵고 지하는 한가해: 지하 배로 비싸고, 어떤 것은 오직 팔기만 할 뿐 세를 주지 않아
-해결:주민 주자 자치권 행사: 입체 차고를 지어 보조금을 얻을 것
▲대학 내 작가 선생님 많아지다
-문학명인 교정으로 들어와 강좌 개설부터 학생을 데려와 가르치는 것까지
-탐구: 많은 고등 교육 기관 작가들이 학교에 머무는 제도를 시도, 어느 작가 인원 구성과 관계는 이미 고등 교육 기관으로 바뀌다
-효과: 학교 안의 문학 활동 증가, 저명한 작가의 "자철광 효과와 반응"은 캠퍼스 내 문학 열을 다시 불 붙이다
-교내 거주하는 작가는 문학과 대학 교육 교류의 서로 보충하고 보완하는 일종의 방식으로, 반드시 문학 교육 제도에 유입되어야 한다
▲4G 인터넷 검색, 준비 되셨습니까?
-기계: 번호를 바꿀 필요는 없으나 카드를 바꿔야 한다
-체험: 아주 빠른 속도는 실로 사람들을 경탄하게 하다
-상업용: 아직 몇 가지의 큰 검증을 받아야 한다

◇청년보

▲38개 조항 금령(禁令)으로 공무접대 엄격히 통제
-신(新) ≪당정기관 국내 공무접대 관리규정≫ 정식시행
▲설 연휴 차표 환불값, 표 값의 20% 일률적으로 정해
-2014년 설 연휴 차표 판매 시작 / 개인은 단체로 11일부터 처리 가능
▲중국판 ≪아빠 어디가≫ 화제 / 가정교육에서 아버지의 지위에 대해 반성하게 하는 가치 있어
▲중국학생들 아이엘츠(IELTS·영어능력인증시험)성적, 일본과 한국에 밀려

/중국통신원: 중국 상하이 동화대 이수현, 이중미, 정민호, 김태환


 


중국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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