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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향'예술을 요리하다!(맛있는그림)'개인전

장재향 작가의 ‘예술을 요리하다!(맛있는 그림)’ 전시회가 열린다.
작가는 음식을 소재로 현대 여성의 정체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남성적 강인함과 본성인 여성적 부드러움이 공존하여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혹은 재미있게 때론 따뜻하게 작품에 녹여놓았다.

장재향_천사들의 물놀이

동전의 양면적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 속에 나오는 달걀은 생명과 모성을 상징한다. 또한, 시대가 바뀌어도 모성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작가는 음식 재료를 통해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음식 재료와 관련된 작품 2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는 카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회화를 전공중이며, 현대조형미술대전 특선을 비롯 다수의 수상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갤러리 다솜
8월 21일(토)부터 8월 30일(월)

 

송정훈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재향#개인전#인천평생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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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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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해인 2021-08-23 16:39:33

    전시회 첫날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표현한 그림에서 여성의 섹시함과
    가족의 탄생을 그리는 그림이 인상적이였고 요즘 뉴스에서
    생각하지못하는 모성의 실태를 다시 적립시키는 그림이라 한결 더 가치있고 감동적인 전시회였습니다.

    모성의 본능을 찾을수있는 시간...

    코로나 시기에 희망적인 색감이 잠시나마 우울하고 불안한 시대의 걱정을 내려놓고 희망적이고 밝은 미래가 오리라는 기대감을 느끼는 시간이였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평이였습니다. 그만큼 색상이 밝고 긍정적인 색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작가님 좋은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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