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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체성, 이승만 건국정신으로...“우남네트워크 미래전략포럼”개최
첨부파일 : 황준석 목사.jpg (282567 Byte)

18일 오후 서울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2021 우남네트워크 미래전략포럼 행사 모습.

 

지난 4월,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33인 우남관계 단체장들이 모여 발기한 “우남네트워크”의 2차 모임인 “미래전략포럼”이 6월 18일(금) 오후2시,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북미주친선협회 황준석 회장, 이승만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 박명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이인호 전러시아대사, 강효상 전국회의원, 이영일 헌정회 통일특위위원장, 이원종 국가원로회 사무총장, 남익희 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인천시연합회장등 55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순서 후 이승만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은 “왜곡된 역사 속에서 역사 지위 여부의 논쟁과 역사 전쟁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며 우남네크워크는 각 단체와 지도자들의 힘을 모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건국정신을 지켜나가는 일에 앞장서고 교수 학자들과 지식인들도 함께 제대로 된 근현대사를 가르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이어 남익희 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인천시연합회장은 참석자와 단체소개의 시간을 인도했고 황준석 북미친선협회 회장 사회로 진행된 미래전략회의에서는 정관 초안을 심의하여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회칙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임원을 선출했다.

♣ 공동대표: 황준석(북미주친선협회), 박명수(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김상덕(국제한인경제협력회)

♣ 상임위원: 김미자(서울문화예대), 김승욱(월드뷰), 김은구(트루스포럼), 김일권(한국뇌과학연구원), 김재동(하늘교회), 김효선(건국이념보급회), 남익희(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인천시연합회), 박영식(R.O.T.C), 손효숙(리박스쿨), 안희환(예수비전성결교회), 윤학렬(영화감독), 이애란(자유통일문화원), 이종찬(수원권선제일교회), 정성길(군선교회)

♣ 사무총장: 김인성(사과나무홀딩스)

♣ 디지털 크리에이터: 강경진(사무엘스쿨)

♣ 상임고문: 김길자(대한민국사랑회 회장), 신철식(이승만기념사업회 회장), 이영훈(이승만학당 원장)

♣ 자문위원: 강효상(전국회의원), 이영일(헌정회통일특위위원장), 정경희(국회의원)

이와 함께 미래전략 전체 토론을 가진 후, 건국절 기념행사, 대선주자들과 정치권에 우남네트워크 의견 전달, 미래세대 교육사업, 이승만 유적 역사탐방 사업들을 통해 우남네트워크의 활성화를 꾀하는 사업을 하기로 했다. 우남네트워크 발기부터 이 단체를 이끌어 온 황준석 목사는 마무리 기도에서 회원들과 함께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한반도를 통일시키는 그 날까지 해외동포들과의 연대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건국정신을 펼쳐나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우남네트워크는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의 건국정신을 애국의 기본으로 삼는 국내,외 단체와 지도자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정체성 확립에 힘쓰는 동시에 대한민국 근현대사 왜곡과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아 그의 나라 사랑 정신을 올바르게 이해시켜 자유민주주의 통일국가 건설과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후원과 문의 연락처, 사무총장 김인성 010.9722.4548 appletreehds@daum.net)

 

(사진 = 김용진 기자)

 

황준석 북미주친선협회 회장(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

 

박명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상덕 국제경제교육원장 (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

윤사무엘 총장이 우남네트워크 미래전략포럼 행사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신철식 이승만기념사업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남익희 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인천광역시연합회장이 참석자 및 단체 대표를 소개하고 있다.

 

우남네트워크 미래전략포럼 행사의 안건회의 진행 모습.

 

황준석, 박명수 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와 김일권, 남익희 상임위원 등 임원 및 회원들이 포럼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진 기자  01827108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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