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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화 양사 파출소 전 소장, ‘여성 청소부 성희롱’… 청문감사관 “제 식구 챙기기?”1여 년 간 성희롱… 여성 청소부, “소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심정으로 일하러 가”
  • 박정임 기자
  • 승인 2020.07.30 17:14
  • 댓글 1
기사 댓글 1
  • 청량산 2020-07-31 10:44:04

    백주 대낮에 도둑질을 하는게 낫지..요즘세상에 그런 공무원이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관계 부처는 진실을 규명해 피해자가 2차 피핼 입지않도록 해야하며 가해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처벌을 꼭 해야 한다.
    박정임기자 홧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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