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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국악 무대
暉晩赴화사랑회가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의 밤’의 여덟번째 주인공으로 미추홀 국악단을 초청했다.

문화의밤은 해반문화사랑회가 200년부터 이어온 공연무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불러 그들의 작품세계를 듣는 자리다.

薰慊常┗뭬풔騈 인천유일의 실내악단. 지난 89년 창단후 우리음악의 정수인 정악을 비롯, 창작국악과 국악가요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萱譴 공연의 부제가 ‘해설이 있는 정악 연주’다. 18일 오후 5시 남구 수봉공원 국악회관 2층으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徽맛鉗꼴낮 정악공연과 더불어 국악에 사용되는 악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연주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해설은 홍은주 미추홀 국악단 집박이 맡았다.

逅뭬품徨淄 ‘유초신지곡’ 중 세령산으로 공연을 연다. 거문고 독주 ‘출강’, 대금 독주 ‘산조’에 이어 관현악 ‘천년만세’를 들려준다. 마무리는 ‘청준가’ 등 민요무대로 맺는다. ☎(032)761-0555

김경수기자  ks2006@i-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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