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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타리스트 박규희 인천연주회
萱光돤蒐 차세대 기타리스트 박규희씨가 고향에서 연주회를 연다.

煊쳬慢 갓 스물을 넘긴 나이에 연주경력이 18년째다. 취미생활로 기타를 배우는 어머니를 따라 세살 때부터 기타를 접했다.

萱光돛 대표하는 중견 기타리스트 리여석·조예진씨가 키운 연주자다. 어려서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煊뮈幣閨 1학년시절 인천청소년교향악단과 협연 무대에 선후 같은해 두번째 연주회이자 데뷔 리사이틀을 열고 음반을 제작, 청소년으로 국내 최초라는 기록을 세워 주목을 받았다.
萱絹淪 금호재단의 영재콘서트 오디션에 합격, 리사이틀을 연다. 이를 계기로 금호 영재콘서트에 비로소 기타부문이 만들어졌다. 이어 음악저널 주최 전국음악콩쿨에서 1위에 입상했다.

煊뮈幣閨 졸업후 일본으로 유학, 동경 음악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그곳에서도 콩쿨마다 기량을 떨친다. 큐슈 기타콩쿨 1위 없는 2위(2000), 일본기타콩쿨 2위(2001), 그리고 동경국제 기타콩쿨 3위(2003, 2004)까지.

卉惻해엔 오스카길리아로부터 우수연주자로 선정된데 이어 스위스 리슈켄슈타인에서 열린 기타국제콩쿠르에서 3등을 차지,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煊Ц뼁〈 대전일보사와 서울신포니에타가 공동주최한 제13회 전국 클래식기타 콩쿠르에서 1등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풍부한 작품해석 감성에 개성적인 표현과 깊이 있는 내면성을 갖췄다는 것이 당시의 대회평이다.

萱譴 귀국연주는 서울 공연기획사 ‘기타 매니아’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15일 대전을 시작으로 수원, 인천, 서울을 잇는 릴레이 콘서트다.

萱光돌ゴ遊 18일 오후 7시 인천종합문예회관에서 연다. 리여석씨의 제자 사랑으로 마련됐다.
薨恬@ ‘그랜드 솔로’와 망고레의 ‘왈츠 4번’, 빌라로보스의 곡들을 들여준다.

逅邃만스트 고의석씨가 게스트로 무대를 더한다. 타레가의 ‘라트라비아타의 테마 환타지아’와 뮤지컬 ‘더 판타스틱스’의 명곡 ‘트라이 투 리멤버’(Try to remember)를 준비했다.
2만원, 1만원. ☎(032)777-7829, (02)730-9693

김경수기자  ks2006@i-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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