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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취업 ‘바늘 구멍’
萱光뎠뮐┛幣陋翩瑛 경력·신입사원 모집에 무려 7천여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입사원은 28명 모집에 5천900여명이 접수, 210대의 경쟁률을 보였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경력·신입사원 모집에 모두 7천3백여명이 응모했다.

薰갬霞屎運ㅀ嚥돛晥ァㅗ陋翩潁뗑팅·상업시설마케팅, 허브화추진 실장 등 5명을 모집하는 전문 경력직은 225명이 응모,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珝嚥돛晥ァㅀ플胥ㅕ訝踪ㅑㅊ매戮큄ㅁ璲雍낳踪ㅐ晥 등 일반행정직 28명을 뽑는 신입사원 모집에는 무려 5천900여명이 접수, 2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珝嚥, 재무, 홍보, 보안검색요원 등 30명의 계약직에도 1천200여명이 접수,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珝幣陋翩榮 전문 경력직에 대해서는 다음주 면접을 통해 이달 중순께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신입사원도 서류전형을 거쳐 오는 12일 논술시험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초까지 선발할 예정이다.

萱光뎠뮐┛幣陋翩 관계자는 “공기업이 선호도가 높다지만 이렇게 많이 응모할 줄은 몰랐다”며 “인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이끌어갈 능력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철기자  terryus@i-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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