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8 화 13:57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도시엑스포로 브랜드가치 높여야
인천 언론인클럽은 18일 오후 한국토지공사 대강당에서 ‘제4회 인천지역현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인천세계도시엑스포조직위원회 오갑원 부위원장은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를 주제로 “천진, 대련, 청도 등 중국 주요도시가 국력신장의 원동력으로 떠오르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인천도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정보 및 지식공유 등 상호 윈-윈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즉, 상하이, 듀바이 등 국제적 도시와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라도 도시엑스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인천시 이정호 정책기획관은 ‘세계 일류명품도시 인천’이란 주제발표에서 “2020년 경제자유구역 2단계가 완료되는 시점 인천은 세계 10대 도시로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며 “국제행사 유치를 기회로 인천이 글로벌 보시로서 위상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인천시장, 박창규 시의회 의장, 박민서 인천언론인클럽 회장, 지역 각계 인사와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창문기자 asyou218@i-today.co.kr

김창문 기자  asyou218@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