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둘레지기 사진 전시

 

인천시는 다음달 31일까지 월미공원 탄약고 갤러리에서 ‘인천둘레길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이 개최되는 탄약고 갤러리는 월미공원 내 옛 탄약고 공간을 정비하여 쉼터로 조성한 곳으로, 현재는 사진작품 등을 전시하는 전시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시회에 사용되는 사진들은 인천 둘레길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둘레지기’에서 안내 활동을 하며 찍은 사진들로 인천둘레길 16코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께서 이번 사진전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인천 둘레길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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