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4 금 17:35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인천TP-인천시, ‘2020 로보월드’에 인천공동관 운영28~31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인천지역 16개 기업 참가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오는 28~31일 나흘 동안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로보월드’에 인천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올해 15번째로 열리는 ‘로보월드’는 산업용·서비스·협동·물류로봇과 드론, 스마트제조 솔루션 등의 분야에 20여 개국 1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주최 측은 해외바이어 등 5만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공동관은 전국 시도 가운데 최대규모(30개 부스)로 인천지역 16개사(개별참가 2개사 포함)가 다양한 로봇 제품을 선보인다. 

인천TP의 지역 특화로봇 사업화 지원을 받은 3개사도 신제품을 공개한다. 물류로봇 전문기업 ㈜지에스이(대표 박영대)는 중소기업 적합형 소형 하이브리드 유도기반 무인이송로봇(AGV) 저상형, 적재형, 로봇 탑재형 3종을 전시한다. 

㈜파블로항공은 군집 운용 솔루션을 활용한 섬 지역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 ㈜서울에이앤티는 3종의 연주로봇인 드러머(드럼)와 실로포니스트(실로폰), 오르가니스트(오르간)를 전시, 합동 공연에 나선다. 

개별부스로 참가하는 ㈜시스콘(대표 김흥수·정만채)은 국내 최초로 산업현장에 상용화한 라이다(LiDAR) 방식의 자율주행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과 함께, 인천TP의 디자인개발 지원을 받은 서빙용 서비스로봇을 선보인다.

인천TP와 시는 전시회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함께 일대일 비즈니스매칭 및 온라인 마케팅 등을 돕는다.

이은선 기자  leseon7100@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