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30 금 17:40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인천경찰,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인천경찰,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9월 21~10월 4일까지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형사 등
각종 치안수요 및 코로나19 상황 등에 철저 대비 예정

인천경찰청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2주간, 생활안전·여성청소년·형사 등 유관기능들이 참여하는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귀금속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방범진단 및 골목길 등 시민불안 우려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코로나19 관련해 고위험시설 지자체 합동점검 등 방역지원활동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통 위주의 특별교통관리 등을 통해 시민이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계별 계획에 따라 관련 활동을 전개할 예정인데 1단계로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금융기관·편의점 및 귀금속점 등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해 시설보완 촉구 등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고 형사·교통 등 기능과 함께 합동대응훈련(FTX)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추석연휴가 포함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2단계 기간으로 관련 기능 총력대응 및 가시적 경찰활동을 통해 범죄·사고 등 예방 뿐 아니라 시민들의 체감안전도까지 높여 나갈 예정이다.

특히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도 강화해 취약지역 위주로 가시적·다목적 순찰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활동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와 관련해 인천가족공원이 폐쇄돼 사전 성묘객 등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공원묘지 등에 대해서는 선제적 교통관리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요인 및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 등으로 교통안전 및 질서도 확보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활동기간 동안 치안역량을 총동원해 사소한 부분까지 선제적으로 세밀히 챙겨 나감으로써 시민들이 평온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