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21 목 15:10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자체소식
인천시행정동우회, 지방행정동우회법 제정에 따른 현판식 열어

인천시행정동우회 현판식이 오늘(14일) 인천시행정동우회관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행정동우회 이광호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돼 조동암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유필우 고문과 민봉기 명예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번 현판식 행사는 지방행정동우회법(2020.03.31.·법률 제17168호)이 제정돼 중앙회 차원의 정관개정과 등기절차를 완료, 후속조치로 인천광역시 행정동우회회칙을 개정해 중앙회로부터 지난달 21일 가입인증서를 발급받은 기념으로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현판은 출입구 간판(가로형·약 300㎝*50㎝)과 출입구 현판(세로형·약 200㎝*30㎝·목재) 2가지로 제작됐으며, 행사는 기념촬영과 함께 오찬장으로 이동하면서 마무리를 지었다.

인천시행정동우회 조동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행정동우회는 1974년 창립 이래 46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그동안 사단법인으로 운영·유지해오다가 지난 20대 국회에서 지방행정동우회법이 역사적으로 제정되고 이에 따른 후속절차를 마무리, 오늘 현판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동우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지원법 제정과 함께 시정 및 인천지역 발전을 위해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동우회는 공직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소유한 회원 2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현판식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조동암 행정동우회장, 유필우 고문, 민봉기 명예회장, 한기호 원로회장, 남익희 행정동우회부회장, 하정현 경로당회장, 박윤근·이근식·이순영·윤영·허인회·김상태·차준수·이석형·민병래 원로회원, 정구헌·최계철·황흥구·허도병·이광호 동우회원, 강화군 방명일 분회장·서성범 국장, 옹진군 최영윤 분회장·정희철 국장, 계양구 박광순 분회장·홍순민 국장, 미추홀구 한상원 분회장·백영환 국장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1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