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8.14 금 11:56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남동소방서,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 신속한 안전조치

인천남동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30일 오전 7시 35분 서창동 장아산 둘레길에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현장 도착 후 확인한바 약 5m 가량의 아카시아 나무가 둘레길에 쓰러져 사람들의 통행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신속한 제거 활동이 필요했다.

119구조대원은 안전 확보 후 쓰러진 나무를 체인톱을 이용해 약 50여분에 걸쳐 안전하게 제거 완료했으며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고훈 119구조대장은“언제든지 강풍, 폭우, 산사태 등 다양한 자연재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며 “119구조대는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한 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  mozzi2030@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