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7 금 17:1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갤러리
환희2020- 장영경-
환희Acrylic on canvas41 × 46cm (8호변형)2020
환희Acrylic on canvas41 × 46cm (8호변형)2020
장 영 경Jang Young Kyung

움직임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
움직임은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나에게 움직임은 삶의 활력소이고 행복을 선사한다. 이렇게 움직임은 즐거움과 희망을 제공한다.

우선 작업 과정에서 움직임의 힘을 통한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표현해 보고 싶다. 어떤 틀이나 이념, 형식이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고 싶다.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화면 안에 빠르고 힘차고 박력있는 기운, 생동하는 선이나 색채로 해방감을 나타내 보고 싶다.

자유 속에서 인간 존재의 충만한 삶의 풍요와 역경과 고난을 헤치고 다시 일어나는 우리의 앞날에 대한 염원을 담고 싶다. 인생의  희로애락의 감정을 자유롭고 순수한 감성과 느낌을 표현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과정이  새로운 감흥으로 연결해 줄 것이라 믿는다.

개인전 9회

그룹전
국내아트페어  뉴욕 첼시전 중국, 이집트 국제 미술 교류전, 인천여성비엔날레회원전 외 다수코리아세계미술공모전 최우수상 (2016년)
제45회 구상전 공모대전 특선 (2016년)
現 인천여성비엔날레 회원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영경화가#환희2020#환희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