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4 금 18:40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행사
‘나눔과기쁨인천협의회’ 2020 신년하례회 진행

‘나눔과기쁨인천협의회’ 2020 신년하례회가 14일 미추홀구에 위치한 하늘꿈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상임대표 신용대 목사, 회장 김유택 목사, 후원회장 남익희 인천신문 회장, 나눔과기쁨 인천 7개 지부(남동구 지부장 백혜숙 목사, 동구 지부장 황재식 목사, 미추홀구지부장 정축복 목사, 부평 지부장 조영규 목사, 서구 지부장 박영숙 목사, 연수구 지부장 한사라 목사, 중구 지부장 김재건 목사) 나누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사무국장 김성권 목사의 사회로 상임대표 신용대 목사의 설교와 함께 ‘영원한 인도’란 제목의 특별기도로 이어졌다.

특별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중구 지부장 김재건 목사)’, ‘나눔과기쁨 서울본부를 위하여(동구 지부장 황재식 목사)’, ‘나눔과기쁨 인천협의회 임원회를 위하여(남동구 지부장 백혜숙 목사)’, ‘지부 활성화를 위해서(연수구 지부장 한사라 목사)’, ‘2020년도 5대 특별사업을 위해서(부평 지부장 조영규 목사)’, ‘회원들의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서구 지부장 박영숙 목사)’, ‘인천신문사와 인천방송을 위해서(미추홀구 지부장 정축복 목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회장 김유택 목사의 2020년도 5대 핵심 주요사업 설명과 함께 후원회장 인천신문 남익희 회장의 인사말, 케이크 커팅으로 마무리됐다.

상임대표 신용대 목사는 “모든 나누미 목사님들이 서로서로 힘이 되고 뭉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하나된 마음으로 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정임 기자  ji86030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20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