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16 월 17:0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21일 월요일 (음력 9월23일 신묘, 경찰의 날)

▶쥐띠

오늘 만나는 사람은 모두 당신의 뜻과 의지가 잘 맞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렇게 기운이 좋은 날은 쉽게 찾아오지 않으니,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는 날로 만들자. 다만 어느 순간 좋은 기운이 너무 과하다 싶다는 느낌이 올 것인데, 쉽지는 않겠지만 그 때가 멈춰야 할 시점이다. 덕을 쌓기에도 너무 좋은 날이다.

▶소띠

먼 곳으로 나가면 이익이 있으니 넓은 곳에서 활동함이 유리하다. 광고나 예술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은 오늘 탁월한 아이디어의 산출이 어려울 수 있다. 창작의 고통은 힘들지만, 일단 결과물이 나오면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받을 수 있으니 좋을 것이다. 조금만 더 힘을 쏟는 다면 곧 드넓은 평야가 펼쳐질 것이기 때문이다.

▶범띠

그동안 크지는 않지만, 사사롭게 안 풀렸던 일들이 풀릴 수 있으니 주위 사람에게 성심껏 대하면 좋을 것이다. 연애중인 사람이라면 연애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싹틀 수도 있으니, 마음이 통했다 싶으면 가급적 빨리 결정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좋을 수 있겠다.

▶토끼띠

뜬금 없이 들려오는 소문으로 인해 의지가 흔들릴 수 있으나 개의치 않아도 될 것이다. 또한 주위의 경쟁자들이 주축이 되어 당신의 마음을 테스트 해보는 상황이 발생 할 수도 있으나 가벼이 넘겨버리면 또한 문제 될 것이 없다. 직장인은 출장 중에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용띠

일들이 자꾸 꼬이는 듯하나 전혀 초조해 할 필요 없다. 더 나은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지나간 일에 연연해서는 앞으로 다가올 좋은 운을 받지 못할 것이니,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처신하도록 하는 게 좋다. 또한 내가 아니면 안된 다는 생각 보다는 당신을 도와주려는 지인에게 일임하는 것이 나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뱀띠

만약 주위에 친한 사람과 사소한 일로 인해 오해가 발생 한다면 가급적 빨리 푸는 게 최상의 방법이 되겠다. 시간이 지체되면 지체될 수록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배우고 있는 자라면 몸이 조금 힘들더라도 주경야독도 좋은 선택이 되겠다.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에 매우 좋은 날이다.

▶말띠

집안에 경사가 일어날 수 있어 좋은 날이다. 외부로 돌아다니기 보다는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오랜만에 가족의 건강을 점검해 보는 것도 훗날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양띠

자신만을 생각한다면 주위에 적을 만들 수 있으니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좋다. 사람을 대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배려하는 마음자세가 바람직하다.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임한다면 마침내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가 될 것이다. 건강은 무리하지 않는다면 별 탈이 없을 것이다.

▶원숭이띠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추진하는 것이 길하다. 기회가 서서히 오고 있으니 이제부터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도 된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라.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뜻밖의 재물이 몰리게 되겠으며 오랜 시간을 끌던 일은 차츰 풀리게 되니 좋은 일만 있겠다.

▶닭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날이다. 엉성하게 행동하지 않는 다면 한 단계 위로 돋움 할 수 있다. 앉아서 생각하지 말고 움직이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업무나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가능하면 오늘 끝낼 수 있는 일은 오늘 끝내는 것이 뒤끝이 없으니 기억하길 바란다.

▶개띠

당신에게 특별히 오라는 곳은 없지만 갈 곳이 많은 하루이다. 그 곳에서 당장 큰 소득은 없을 수 있지만, 대인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차원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 사람을 만나면서 새롭게 발생하는 일이 있다면 목소리를 낮추고 상대편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평생의 귀인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돼지띠

진정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인연을 굳이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으니 주위를 돌아 보면 뜻하지 않게 소중한 짝을 발견할 수 있다. 직장인은 경쟁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올 수 있으니, 이에 응할 경우와 응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 게 여러모로 좋겠다.

 

인천신문  webmaster@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