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8 월 17:27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2019년 9월26일 목요일 (음력 8월28일 병인)


▶쥐띠

의연한 자세로 적절한 때를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모든 것이 서서히 풀리어 나간다. 열심히 노력하되 경거망동하면 주위사람들로부터 멀어질 수. 1, 2, 3월생 푸른색 옷이 힘을 준다. 북쪽이 길.

▶소띠
지나친 경쟁의식은 서로 간에 피해만 줄뿐 이익되는 일이 없겠다. 마음속으로 신념을 확인하고 가꾸어 나갈 때 뜻한대로 이루어질 듯. 먼길 여행은 불리하니 피함이 좋을 듯. ㅅ, ㅁ, ㅍ성씨 애정문제로 보이지 않는 난이 있겠다.

▶범띠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할 날이다.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반드시 웃을 일이 있을 듯. 추진하는 일 처음에는 힘들지만 후반부터 역전의 기회가 엿보인다. ㄱ, ㅂ, ㅎ성씨 자식걱정 때문에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듯.

▶토끼띠
잡념을 버리고 신중하게 판단하라.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많으니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3, 5, 9월생 타인의 도움으로 소기의 성과 거둘 듯. 오늘의 행운은 당신 것.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며 즐겨라.

▶용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다시 한번 재기를 노려라. 좌절하지 말고 헤쳐 나가야 한다. 당신이 방황하는 동안 가정에서는 자식이 이탈하려 든다. ㅁ, ㅂ, ㅊ성씨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집안의 평화를 유지하라. 회색으로 단장할 것.

▶뱀띠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으나 희생과 봉사에서 보람을 찾아라. 항상 분주한 일과에 피로가 겹치니 건강에 주의함이 좋을 듯. 4, 6, 11월생 애정이나 우정이 멀어져 가는 느낌이 드는구나. 마음을 넓게 갖고 크게 생각하라.

▶말띠
활동을 하려고 하나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으니 불만뿐이구나. ㄱ, ㅈ, ㅅ성씨는 쌓여있는 감정처리를 잘해야 할 듯. 오늘 하루 근신함이 좋겠다. 중개업, 의류업 종사자는 투자해도 무방하나 문서관리는 철저히 하라.

▶양띠
새로운 것을 찾는 격이나 지나치게 욕심은 부리지 마라. 지혜롭게 처신하라. 투자하면 투자한 만큼 이익이 오지만 용기가 부족하구나. ㄴ, ㅂ, ㅊ성씨 도움 줄 자 나타나니 믿고 따라라.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듯.

▶원숭이띠
본인 정신을 바로하고 사물을 직시하라. 뜻을 두고 성실하게 밟아 올라갈 때이다. 금운이 오고 있는 것을 아는가. 여러 구상으로 다 잡으려다 갈 길 놓칠 수 있으니 한몸으로 한길만 택해야 대성할 수. 서비스업 종사자에게는 길일.

▶닭띠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주어진 임무에 전력을 다하라. 분명치 못한 일에는 뛰어들지 말 것. 순리를 따라야지 역행하다 모든 일 수포로 돌아갈 듯. ㄴ, ㅂ, ㅇ성씨와 화합하면 만사 오케이. 애정은 한길만 찾아라. 진실 없이는 사랑도 멀어진다.

▶개띠
소리는 큰 데 실속은 별로 없다. 소문만 무성하고 결실은 보지 못할 듯. 겸손하게 새로운 전환점을 찾을 때다. 동, 서쪽 사람과 조언을 참고한다면 이득이 있을 수. 애정은 자신의 마음을 잡아라. 둘다 잡으려다 한꺼번에 잃는 격.

▶돼지띠
겉은 대단히 화려한데 기초공사가 부실하다. 욕심 부리지 말고 내실을 기할 것. 앞으로 나가는 것보다 작전상 한발 후퇴하는 두뇌가 필요하다. 운수업, 서비스업 길하나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니 금전관리가 요구됨.
 


인천신문  webmaster@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란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