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9 화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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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인천지역 최초 레이저 백내장 수술 도입 '푸른세상안과'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자리하고 있는 푸른세상안과 인천본점(대표원장 장진호)은 지역 1차 의료기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각종 첨단장비들은 ‘인천 최초’라는 수식어가 의례히 따라다닐 정도로 다른 의료기관에 한 발 앞서있다. 특히 최근 도입한 레이저 백내장 수술 ‘렌젝스(LenSx®)’는 백내장 수술뿐만 아니라 굴절 수술의 효과까지 거둘 수 있어 보다 진보된 수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내장 수술, 이제 레이저로 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1600만 명이 백내장으로 인해 실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65세 이상 다발생 질병 1위로 노년 백내장이 분류된 바 있고, 한 해 동안 노인 21만 명 이상이 백내장 진료와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고됐다.

평균 수명 80세 이상의 시대를 맞아 여러 노인성 질환은 의사와 환자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숙제가 됐다. 다만 나이가 들어 수명이 다 된 일부 신체기관의 경우 눈부신 의술의 발달로 젊었을 때의 기능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됐는데 그 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백내장이다.

백내장이란 투명한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해지면서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지만 노화로 인한 수정체의 혼탁으로 인해 생기는 노인성 백내장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시야가 안개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거나 밝은 곳에 갈수록 눈이 더 보이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경우,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거나 눈부심 현상으로 눈을 자주 찡그리게 되는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백내장을 의심해봐야 한다.

장진호 푸른세상안과 대표원장은 “백내장은 시기의 차이일 뿐 누구나 한 번씩은 경험하게 되는 자연적인 노화현상”이라며 “다만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 조기에 발견해 눈을 잘 관리한다면 노화 속도를 늦춰 백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은 칼날과 초음파를 이용해 수술이 진행됐다. 이 때문에 칼에 의한 부정 난시가 발생하거나 초음파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절개부위 화상 혹은 초음파 파동에 의해 각막 내피 세포가 파괴돼 수술 후 회복이 느리거나 난시가 발생하는 등의 부작용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그리고 이 같은 부작용이 거의 완벽하게 보완된 신개념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 바로 ‘렌젝스’다.

장 원장은 “렌젝스 백내장 수술은 레이저의 높은 정확성으로 오차 없이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 굴절 오차에 의한 목표 시력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고,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크기와 깊이의 각막 윤부절개를 할 수 있어 난시 교정의 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다”며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 절개 및 수정체낭 원형절개, 백내장 분쇄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기존 매뉴얼로 진행한 수술 시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 감소해 수술 후 보다 빠른 시력 회복이 가능하고 수술 결과 또한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인천 ‘최초·최고’ 자랑하는 푸른세상안과

푸른세상안과 인천본점은 또 안전각막두께 430㎛, 시력교정수술 보증서 제공, 호텔급 휴식 대기공간 등 라식센터만의 특별함을 자랑한다.

병원이 보유한 최첨단 장비는 지역 1차 의료기관 중 최대 규모다. 독일 Ziemer사의 ‘Femto LDV Z4’는 타사대비 1/3인 ‘2㎛’ 최소 Size 레이저다. 최저에너지의 저온 레이저를 이용해 조직 손상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보장하며 경이적인 레이저 속도로 수술 중 불안정 요소 발생률을 줄여 안정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창의적인 ‘Z’ 형태의 각막 절제와 자유로운 맞춤형 Size 조정으로 안전한 라식수술이 가능하며 수술 후 빠른 시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맞춤형 절편두께 변경 90~160㎛로 타사 laser(6.5~10.0mm)보다 눈 상태에 따른 최적 수술이 가능하다.

미국 AMO사의 ‘iFS Advanced Femtosecond Laser’는 각막 절편의 접착력과 생체역학적 안전성이 크게 향상돼 수술 후 보다 우수한 시력을 보장할 수 있다. 회복기간 단축으로 인해 안약 사용 기간 단축은 물론 근시 재발률도 현저히 감소하고, 주변부 시신경 절제를 최소화해 안구건조증으로부터 훨씬 자유롭다.

라식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해 장진호 원장은 “수술 전 검사를 통해 부작용을 100% 예측할 수 있다”며 “다만 의사의 기술적인 능력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경력이 짧은 의사는 수술 후 부작용 예방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푸른세상안과는 스마일 라식 ZEISS 社 독일 본사로부터 뛰어난 스마일 라식 센터로 인정받아 'SMILE CENTER OF EXCELLENCE' 인증 상패를 수상한 바 있다. 스마일 라식 수술은 1만 건 이상 시력교정수술 경험이 있는 의료진만이 할 수 있는 수술이다.


내 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

푸른세상안과는 이처럼 ‘부작용 0%’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다른 안과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작은 의심조차도 놓치지 않기 위해 가장 정밀하고 저자극의 첨단 장비를 고집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제로 푸른세상안과는 2만5천 건 이상의 수술 경험과 노하우로 미국 FDA, 독일, 일본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지정된 안전범위 안에서만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엄격한 기준으로 수술가능 여부를 결정하고 고객 상태에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 부작용이 예상될 경우 수술을 권하지도 하지도 않는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 의료진, 수술 및 상담인력은 10년 이상 근속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어 믿을 수 있는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고객 눈 상태에 따른 정확한 검사는 올바른 수술의 척도다. 푸른세상안과는 작은 오차도 놓치지 않기 위해 정밀하고 정확한 장비는 물론 멸균 시스템을 기본으로 쾌적한 수술환경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푸른세상안과는 진료 및 고객 응대에 있어 까다롭기로 유명한 국제기구 ISO9001 인증을 취득했고, 시력고정수술 사전 검사 중 필수 항목인 아벨리노 검사 항목에 있어서도 대한민국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검사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장진호 푸른세상안과 대표원장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이웃사랑’ 실천

푸른세상안과는 지난 2002년 개원 당시부터 장진호 대표원장의 뜻에 따라 인천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의료 지원과 후원을 해오고 있다.

특히 장 원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매년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시력 검진 및 진료를 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문화회관 등을 찾아 지속적으로 눈 건강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이주민협의회 우수협력의료기관으로서 이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및 의료비 우대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장진호 원장은 “단순히 금전적 후원이 아닌 ‘실천’이라는 부분을 일깨워 준 소중한 기회가 된 것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다”며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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