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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공예

단추방 单秋芳
산동공예미원국화과를 졸업했으며  단응계, 한경생, 곽지광, 장림제 선생에게 사사받았다.

현재 신화서화원 특채 화가로 북경소문화원 화백, 산동성 여서화가협회 주석단, 고밀시 미술가협회 부주석, 고밀시 여류화가협회 주석으로 2018년에는 '봉성 10대 문화영재'로 선정됐다.화조초목 계열의 화예는 고풍스럽고 자연스러운 기풍을 추구하며 작품의 격조가 참신하고,고풍스럽고 우아하여, 생활 분위기가 풍부하다.

 

单秋芳,女,汉族,山东高密人。
毕业于山东工艺美院国画系。师承单应桂、韩庆生、郭志光、张林诸先生。
2016年进修于中央美院苏百钧工笔花鸟画高研班,师从苏百钧教授。现为新华社新华书画院特聘画家、北京苏门画苑画家、山东省女书画家协会主席团成员,高密市美术家协会副主席、高密市女画家协会主席。2018年被评为“凤城十大文化英才”。绘艺长于花鸟草木系列,追求古朴、自然之风气。作品格调清新、古朴典雅、富有生活气息,作品被多家美术馆收藏。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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