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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전자상품권 '인천이(e)음’ 레드카펫 시상식

인천시는 6월 10일 송도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인천사랑상품권 '인천이(e)음' 사업 SNS 우수 서포터즈와 홍보영상 콘티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인천이(e)음 카드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SNS 서포터즈(39명)를 운영해왔다.

이날 인천시정과 지역경제에 많은 관심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우수 서포터즈 최우수(1명), 우수(2명), 장려(3명)을 선발해 시장명의 표창장(3명)과 포상 및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5월 인천이(e)음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콘티 공모전을 공고해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등 우수 콘티에 대해 시상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당선된 콘티로 영상제작을 위한 시민연기자도 12일까지 모집 중이다.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서포터즈의 노고와 시상자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인천이(e)음을 사용해 주시는 분들은 이미 인천사랑을 실천하는 것인 바, 이러한 실천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강화되는 것 또한 인천이(e)음의 큰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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