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9.17 화 17:45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자체소식
부평구, 불법 고정광고물 업체 자진정비 추진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불법 고정광고물의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자진정비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지원은 1개 간판에 한하며 불법 광고물이 설치된 위치, 형태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단순히 제거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구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으로 불법 고정광고물 자진 정비를 유도함으로써 정비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이성수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