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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모래축제' 샌드아트 체험행사" 관람객 참여높아
@부산 이상경시민기자


세계샌드아트협회총연맹(회장 유영자.대표 이상경)가 ''2019 해운대 모래축제'에 참가 샌드아트 체험관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샌드아트(Sand Art) 행복한 추억만들기' 라는 제목으로 "모래, 빛, 그리고 환상적인 샌드아트체험" 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2019 해운대모래축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뮤직, 모래와 만나다’를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벨기에,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8개국 14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음악’을 주제로 20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8개 작품은 양면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지며 작품마다 관련 음악이 흘러나와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고 있다.

@부산 이상경시민기자

부대행사로 모래조각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위한 아마추어 모래조각경연대회도 진행되고 있는데 모래아카데미를 통해 조각방법을 배우고 경연과정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수팀에게는 시상금과 내년도 모래축제에 작가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데 세계샌드아트협회총연맹도 축제에 초대받아 '샌드아트체험관' 을 운영하게 된것이다.
샌드아트는 샌드박스 의 빛과 모래의 양각 음각을 이용 다양한 그림과 배경으로 스토리를 담은 메세지를 모래로 표현하는 종합예술로 '샌드아트' 또는 '샌드에니메이션으로 불리고 있으며 , 1988년  헝가리 그래틱 예술가 페랑카코를 통해 시작 한국에는 2003년 서울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인후 새로운 문화술분야로 주목받고있다.

@부산 이상경시민기자


세계샌드아트협회총연맹은 교육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샌드아트를 통한 한국문화와 예술, 교육을 알리고자 설립되어 군포시문화재단 군포철쭉축제, 인천 송도 축제, 청라 와인축제를 비롯한 대한민국과학축제 등 국내 활동과 대전광역시, 김포시 , 인천 서구 등 지자체에서 주최한 중국문화교류 행사에 참가했으며 중국, 러시아, 베트남,동남아시아 에 진출 학교및 현지 예술협회등과 협약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세계샌드아트협회총연맹 이상경 대표는"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문화 예술 교육 융합 콘텐츠로 제주도에 교육 센터를 국내 최초로 설립하여 해외 관광객들에게 샌드아트 에듀투어 프로그램을 선 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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