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剪纸(가위만을 이용해 종이를 파고 오려서 만드는작품)

곽해진 郭海珍 여사

1966년 12월 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의 고향인 산둥성 고밀시에서 태어난 국가무형문화재 대표적인 전승인이다.
산동문화예술연구원 웨이팡절지예술연구소 소장, 고밀시민협회원, 중국청년미술가협회 이사, 중국민간문예가협회 회원, 중국향토예술가협회 회원, 중국민간예술절지원창예술가, 국가급 무형문화재보호 프로그램인 '고밀전지'의 우수 계승인으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제로 중국서화수집감정가협회가 중국서화윤격인정을 받아 작품의 소장가치가 높아지고있다.


郭海珍,女,汉族,1966年12月出生于山东省高密市莫言的故乡,国家非物质文化遗产项目代表性传承人。郭海珍老师被称为山东文化艺术研究院潍坊剪纸艺术研究所所长、高密市民协会员、中国民间艺术剪纸原创艺术家,中国青年美术家协会理事,中国民间文艺家协会会员,中国乡土艺术家协会会员,中国民间艺术剪纸原创艺术家,国家级非物质文化遗产保护项目《高密剪纸》优秀传承人,现为国家非物质文化传承人。其作品被中国书画收藏鉴定家协会颁发中国书画润格认定证书,称剪纸作品有很高的收藏价值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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