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离离野树-초목이무성한자연-

진양종  陈良宗                       
광둥성 출신

광저우미술원을 졸업하고 왕쉐중(王学仲)허친쑹(许钦松)장옌(张彦)범양(范扬) 선생 등 유명 화가들에게 사사받았다.
현재 중국국가화원 허흠송산수화작업실 지도교수,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국가일급미술사, 광둥성문화학회 미술연구전문위원회 , 산수창연부 주임, 광둥성청년미술가협회 이사를 맡고있다.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마카오 등 해외 작품전에 출품 다양한 수상을 했다.

 

离离野树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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