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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생활 속 응급처치 '골든타임' 지킨다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연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관내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8193호 '생활 속 응급처치 골든타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청소년 스스로 안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실천능력을 기르기 위해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사고에 대비 할 수 있는 초동대응능력을 배양하고자 실습 중심 체험 위주의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안전사고를 최초에 발견한 사람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응급처치를 한다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주변인들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심폐소생술을 전파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성원 기자  han725@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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