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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한복 입은 외국인 관광객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 위로 외투를 겹쳐 입고 있다.  기상청은 21일 낮부터 찬바람이

 불어 22일 아침부터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온다고 밝혔다.


김계중 기자  kmmirr@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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