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7.19 금 14:1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계양소방서,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 지속 홍보.

계양소방서(서장 윤인수)가 스마트폰 앱이나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를 활용한 신고 서비스를 지속해서 홍보 중이다.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구글스토어에서 ‘119신고’를 검색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119 신고 방식을 문자 메시지, 영상통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 청각 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에도 응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터치 방식으로 가능하며 고립 등 재난의 위치를 알리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경우 자신의 위치정보를 119상황실로 전송할 수 있고, 영상통화 신고를 이용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손짓이나 수화, 메모를 통한 신고 가능하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외국인이나 장애인이 재난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며“활용도가 높아 인명구조에 더욱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인천계양소방서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