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8.22 목 18:1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갤러리
江河行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엔의 고향이자 자머이우 감독의 영화 '붉은 수수밭'의 무대이자 촬영지 산동성 고밀시에서 찍은 작품.

작가는 원하는 풍경을 위해 40여일을 거르지않고 새벽 출사를 나섰다고 한다.

 장연흥  

중국사진가협회회원

중국신문사진가협회 회원 

고밀시문화예술협회명예주석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사장 : 이성수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