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5.26 일 13:11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라이프 갤러리
남도앓이
사진 조명진

봄이면 붉은 동백과 홍매를 보고픈 그리움에
한동안 앓이를 한다..

핏빛처럼 고운 동백을 보고픈 마음과
진한 향을 담은 홍매를 보고픈 마음에
매년 봄철이면 남도 앓이를 하는 나....
그저
붉은동백과 붉은매화가 보고싶다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