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5.20 월 13:4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논현서, 견인차 불법행위 집중단속


인천논현경찰서(서장 이상훈)는 오는 24일까지 견인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집중단속은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과속행위, 갓길 주행 등 난폭운전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견인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 유도 및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과속행위, 갓길주행 등 난폭운전 행위 및 사고 잦은 지점을 선점하기 위한 갓길‧안전지대 등 주‧정차금지구역에서 대기하는 불법주정차 행위이다. 또 불법 경광등, 사이렌 등 불법구조변경 및 고의로 번호판을 가리는 행위도 단속대상이다.

논현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사고 발생하면 경찰이나 보험사보다 먼저 도착하는 견인차량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사고 현장에 먼저 도착하기 위한 난폭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통 불안을 야기하는 견인차 법규위반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과 관내 견인업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태용 기자  kty6996@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