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7.19 금 14:1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대설주의보' 인천 출근길 혼잡…오후3시쯤 그칠듯


인천 지역에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19일 수도권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인천 지역은 부평 1cm, 계양 1.1cm 백령 3.7cm 등의 눈이 쌓였다.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강화를 제외한 인천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인해 출근길은 평소보다 교통 정체가 심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격었다.  

인천기상대 관계자는 “이날 내리는 눈은 오후 3시 이후에 그칠 것”이라며 “눈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강설에 대비해 시 도로과 및 시·군·부 제설부서 인력 등 총 940명을 동원,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장비 차량 190대를 투입해 염화칼슘 653t를 도로에 뿌리는 등 긴급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종범 기자  jble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