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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 작년 작사·작곡 저작권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음악을 제작한 프로듀서 피독(36·강효원)이 2018년을 빛낸 대중음악 작가로 뽑혔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 19일 여는 '제56차 정기총회' 내 '제5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피독은 대중음악 작사, 작곡 두 분야에서 모두 수상한다.

저작권대상은 한 해 동안 저작권 사용료를 가장 많이 받은 작가들을 시상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프로듀서인 피독은 작년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5월과 8월에 각각 발매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작업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

두 음반은 각각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등 세계를 휩쓸었다. 특히 각각 앨범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와 '아이돌'은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각각 10위와 11위를 찍었다. 피독은 방시혁(47) 빅히트 대표 프로듀서, 방탄소년단 리더 RM(25)과 함께 곡의 전반적인 것을 담당했다.    

이번 저작권대상 편곡분야은 '볼빨간사춘기' 등의 음악을 편곡한 바닐라맨(정재원)에게 돌아갔다. 바닐라맨은 지난해고 같은 상을 받았다. 순수분야 수상자에는 국악에 박경훈, 동요에 이소영, 클래식에 김성균씨가 작년 저작권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종범 기자  jblee@incheon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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