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5.20 월 13:42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나눔과기쁨 부평지부 사랑의 쌀 나눔과 반찬 나눔“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행복하게 사는 부평구를 만들자”


나눔과기쁨 부평지부(지부장:남상미목사)는 지난 14일 부평구청대회의실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나상길 부평구의회 의장, 김갑식 목사(부평구기독교연합회회장), 이인구 목사(전인천기독교총연합회사무총장), 박희봉 목사(나눔과기쁨서울본부), 김유택 목사(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회장), 부평지부 나누미 목사들과 쌀,반찬나눔 수혜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스토리’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난해 12월 한달 간 부평 현대백화점 앞에서 거리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서구 목사(부평지부서기)의 사회로 기도 남상미 목사(부평지부장), 성경봉독 유중희 목사, 김갑식 목사(부평구기독교연합회회장)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갑식목사는 ‘나눔의기쁨’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초대교회의 역사는 기도하는데서 기적이 일어난다”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며 나누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믿고 부평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서 따뜻한 부평구를 만드는데 힘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인구 목사(부평구기독교연합회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나눔과 기쁨 인천협의회 사무국장 김성권 목사의 사회로 열린 제2부는 나눔과 기쁨 부평지부장(남상미 목사)의 인사말, 김유택 목사(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회장)의 나눔과기쁨 소개,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나상길 부평구구의회 의장의 축사, 사랑나눔스토리 쌀 나눔 전달 및 반찬도시락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송정훈 기자  lecielblue@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