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4.24 수 18:08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중구, '코리아둘레길' 인천 노선 선정개항장,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공원, 답동성당 포함

인천 중구는 한반도의 둘레를 잇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이 인천 노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된 노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코리아둘레길’ 사업 중 남해안-서해안 노선에 해당되며 이번에 발표된 인천지역은 남동구소래포구와 연수구 백제사신길, 중구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공원, 답동성당 등을 지나 동구, 서구, 강화군으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코리아둘레길은 옛 사해연로를 재현하기 위해 걷기 여행길을 조성함으로써 코리아둘레길을 문화관광브랜드로 구축하고 지역 간 연계 및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코리아둘레길을 홍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보탐방을 위한 관광환경을 마련,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영 기자  rainzero@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대리) : 김계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