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3.22 금 18:19
2006년 5월 일간신문 창간 -> 2016년 11월 인터넷종합일간지 및 주간지 재창간
                    2018년 12월 15일 일간지 재창간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신년사]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60년 만에 맞이하는 황금돼지의 해에는 여러분 가정마다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7월 개원한 제8대 인천시 의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하는 성숙한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제8대 시 의회는 초선의원들이 많아 의정활동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의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찬회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현장방문 및 현안사항 토론회 등과 함께 각종 조례안과 예·결산안, 동의안과 건의안 등 20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면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우리 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시민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행동하는 의정활동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협력과 견제의 조화를 통해 300만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금년도 의정방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의기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둘째,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하는 의회, 연구하는 의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넷째, 인천이 동북아 평화 번영의 중심도시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은 300만 인천시민이 바라는 도시의 모습입니다. 시의회는 시민과 항상 소통하고 일하고 연구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현장 중심의 의회”, “협치를 통한 협력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희망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를 맞아 우리 인천이 모든 분야에서 번영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찬 기운을 함께 쏟아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소망을 모두 이루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천신문  webmaster@incheonnewspaper.com

<저작권자 © 인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인천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 BD 503호  |  대표전화 : 032-833-0088  |  팩스 : 032-833-0014  |  사업자등록번호 : 771-88-00584
등록번호 : 인천 아 01279  |  등록일 : 2016.10.26  |  발행·편집인 : 남익희  |  편집국장 : 김광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정훈
Copyright © 2019 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icnp@incheonnewspaper.com

NDsoft
Back to Top